아기 월령 계산기
지금
실제 나이
지금 받을 수 있는 영유아 건강검진
- 1차 건강검진 생후 14~35일
- 2차 건강검진 생후 4~6개월
- 3차 건강검진 생후 9~12개월
- 4차 건강검진 생후 18~24개월 구강검진 생후 18~29개월
- 5차 건강검진 생후 30~36개월 구강검진 생후 30~41개월
- 6차 건강검진 생후 42~48개월 구강검진 생후 42~53개월
- 7차 건강검진 생후 54~60개월 구강검진 생후 54~65개월
- 8차 건강검진 생후 66~71개월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검진표는 공단이 보내 주고, 받는 곳은 공단 누리집에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챙겨야 할 지원금
- 부모급여 0세 매달 100만원 · 1세 매달 50만원
- 아동수당 매달 10만~13만원 (사는 곳에 따라)
-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배우자 출산휴가 20일 (유급)
2026년 5월부터 출생신고만 하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나오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해당하는지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입니다.
다가오는 이벤트
이 무렵에는
- 신생아기 하루 대부분을 자며 지냅니다. 아직 밤낮을 가리지 못합니다
- 영아 초기 눈을 맞추고 웃어 보이며, 엎어 두면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 영아 중기 뒤집고, 손에 닿는 것을 쥐어 입으로 가져갑니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무렵입니다
- 영아 후기 혼자 앉고 기어 다니다가 붙잡고 서 봅니다. 낯을 가리기도 합니다
- 걸음마기 걷다가 뛰기 시작하고, 아는 낱말이 부쩍 늘어납니다
- 유아 초기 두세 낱말을 이어 말하고, 혼자 해 보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 유아기 문장으로 말하고 또래와 어울려 놉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무렵입니다
평균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같은 개월이어도 아기마다 몇 달씩 차이가 나고, 여기 적힌 것을 아직 안 한다고 늦은 것이 아닙니다.
계산 방법
태어난 날부터 오늘까지를 달력으로 셉니다. 3월 5일에 태어난 아기는 4월 5일에 1개월이 되고, 5월 5일에 2개월이 됩니다.
생후 일수를 30으로 나누어 개월을 내는 계산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달력의 한 달은 28일이기도 하고 31일이기도 해서, 30으로 나누면 조금씩 어긋나고 그 차이가 쌓여 나중에는 며칠씩 밀립니다. 병원도 영유아 건강검진도 달력으로 세기 때문에 여기서도 그렇게 셉니다.
백일과 돌은 세는 법이 서로 다릅니다.
- 백일: 태어난 날이 이미 1일째입니다. 그래서 생일에 99일을 더한 날이 백일입니다
- 돌: 그냥 첫 생일입니다. 달력에서 1년만 세면 됩니다
생일에 100일을 더하면 하루가 밀립니다. 이 둘을 같은 식으로 세다가 날짜를 잘못 잡는 일이 흔합니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아기는 나이를 두 가지로 셉니다. 하나는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이고, 다른 하나는 예정일부터 센 나이입니다. 뒤엣것을 교정연령이라고 부릅니다 — 원래 만날 날이 그날이었으니, 그날을 생일처럼 놓고 다시 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정일보다 두 달 일찍 태어난 아기가 태어난 지 10개월이 되었다면 교정연령은 8개월입니다. 얼마나 자랐고 무엇을 할 줄 아는지는 이 8개월에 견주어 봅니다.
교정연령은 보통 24개월까지 씁니다. 그 무렵이면 차이가 대체로 따라잡히기 때문입니다. 다만 28주를 채우지 못했거나 1.5kg이 안 되게 태어난 아기는 36개월까지 이어 보기도 합니다.
때와 상황에 따라 나이를 세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여기를 헷갈리면 접종을 늦게 맞히게 됩니다.
- 키와 몸무게, 발달, 수유와 이유식 진도: 교정연령
- 예방접종: 태어난 날
- 영유아 건강검진 가는 시기: 태어난 날
영유아 건강검진은 8차까지 있고, 차수마다 갈 수 있는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2차는 생후 4개월부터 6개월 사이에만 받는 식입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그 회차는 다시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지금이 어느 차수의 기간인지 짚어 드립니다. 어느 기간에도 들지 않을 때는 다음 차수가 언제인지 알려 드립니다.
검진 문진표에 이른둥이라는 것과 출생 예정일을 적으시면, 키와 몸무게 백분위는 교정연령으로 바꾸어 계산해 줍니다. 발달 문진표는 태어난 날 기준이라 결과가 느리게 나올 수 있는데, 진료 때 의사가 교정연령을 감안해서 설명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개월수를 30일씩 끊어 세면 안 되나요?
병원에서 듣는 개월수와 어긋납니다. 달력의 한 달은 28일부터 31일까지라, 30으로 나누면 갈수록 차이가 벌어져 나중에는 며칠씩 밀립니다. 병원도 영유아 건강검진도 달력으로 세므로 이 계산기도 그렇게 셉니다. 3월 5일에 태어났다면 4월 5일에 1개월, 5월 5일에 2개월입니다.
Q. 이른둥이인데 병원에서는 몇 개월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둘 다 말씀하시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제로는 10개월이고 교정으로는 8개월이에요"처럼 알려 주시면 의료진이 알아서 필요한 쪽으로 봅니다. 굳이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태어난 날로 센 나이를 먼저 말씀하세요 — 접수와 검진 통지, 예방접종 기록이 모두 그 나이로 굴러갑니다. 발달이나 성장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예정일을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Q. 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나요?
이른둥이는 교정연령으로 6개월이 되었을 때 시작하는 것을 원칙으로 봅니다. 이 무렵이면 목을 가누고 삼킬 준비가 되며 소화도 한결 나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따라잡기가 빨라 잘 앉고 음식에 관심을 보인다면 조금 앞당겨 볼 수 있습니다. 4~6개월 검진이나 접종하러 가셨을 때 의사와 상의해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예방접종도 교정연령으로 미루나요?
미루지 않습니다. 예방접종만은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제때 받습니다. 이른둥이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이 넉넉하지 않아 병에 걸리면 더 위험하고, 접종 효과는 만삭으로 태어난 아기와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다만 BCG는 몸무게가 2kg을 넘지 않으면 조금 미루어 진행하기도 합니다.
Q. 영유아 건강검진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그 회차는 받지 못하고 넘어갑니다. 차수마다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지나고 나서 소급해 받을 수 없습니다. 다음 차수는 그대로 받으실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기간을 확인해 두세요. 검진표는 공단이 보내 주지만 전자문서로 먼저 가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쉽습니다.
Q. 백일은 왜 생일에 100일을 더한 날이 아닌가요?
태어난 날을 첫날로 세기 때문입니다. 태어난 날이 이미 1일째라, 100일째가 되려면 99일을 더해야 합니다. 100일을 더하면 101일째가 되어 하루가 밀립니다. 돌은 이와 달리 그냥 첫 생일이라 달력에서 1년을 세면 됩니다. 같은 아기의 기념일인데 셈법이 다른 것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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